언어: 한국어

실랑이 없는 아침 루틴 — 등교 전 질서와 자립

대상: 3~7세 아이의 부모영역: 정리, 자립, 실행 기능, 위생 습관
글 일러스트: 실랑이 없는 아침 루틴

1. 아침이 힘들어지는 이유

서두름, 피곤함, 해야 할 일의 양(일어나기, 씻기, 옷 입기, 아침 먹기, 가방 챙기기) 때문에 아침은 가족이 가장 긴장하는 시간 중 하나가 돼요.

어린아이는 아직 계획을 세우고 순서대로 따라가는 능력을 키우는 중이에요. 루틴이 어른의 지시에만 기대면 아침마다 협상이 벌어져요.

2. 마리피: 먼저, 계획부터

마리피는 가족 중 정리 담당이에요. 모든 일이 계획대로 되는 걸 좋아하고, 모두가 손발을 맞추도록 애써요. 마리피의 대표 대사인 "먼저, 계획부터!"는 정리가 지루한 게 아니라 놀 시간을 더 많이 만드는 방법이라는 걸 보여 줘요:

3. 아침 그림표: 추천 순서

이 그림표는 쿠킨의 밤 루틴 활동지와 함께 /recursos-dibujos에서 내려받을 수 있는 자료로 제공할 수 있어요.

놀이하기

밤과 아침 루틴의 순서를 맞추고, 다음에 무엇이 올지 예상하는 법을 배워요.

"Vamos a la cama"(자러 가요) 잠자리 루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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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동지 "매일 밤 체크리스트"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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